부산 수영구 알티에로 광안, 6월 분양 예정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하이퍼엔드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오는 6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366세대 규모로 공급될 이 단지는 부산의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알티에로 광안 분양 정보
‘알티에로 광안(ALTIERO GWANGAN)’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 MBC 부지에 위치하며,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27층으로 설계된다. 전용면적은 151㎡에서 191㎡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총 36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특별공급이 6월 15일(월), 1순위는 6월 16일(화), 2순위는 6월 17일(수)로 예정되어 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3일(화)이며, 갤러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해 있다.
프리미엄 입지와 생활 인프라
단지가 위치한 민락동은 배산임수의 지리적 특성을 갖추고 있어, 후면에는 백산의 숲이, 전면에는 광안리 해변이 펼쳐진다. 이로 인해 일부 세대에서는 바다와 강의 경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광안대교를 통해 해운대와 센텀시티 등 동부산 핵심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광남로를 통해 부산 전역으로의 교통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인근 리테일 및 상업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증대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설계와 고급 마감재
‘알티에로 광안’의 건축 설계는 글로벌 설계사인 퍼킨스 이스트만(Perkins Eastman)이 참여하며, 조경 설계는 PWP와 글로벌 조명 디자인 기업 bpi가 맡아 차별화된 외관 및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이탈리아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 ‘페발카사’, 북유럽 원목마루 ‘에스타 파르케’, 이탈리아 프리미엄 수전 브랜드 ‘판티니’ 등으로 고급 마감재가 적용되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한다.
주거환경과 미래 가치
민락·광안 일대는 약 1만 2,000세대 규모의 재개발·재건축 프로젝트가 진행 중으로, 이로 인해 지역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이 지역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자세한 정보는 알티에로 광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